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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것이 생기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불가능한 것이 시도되어야 합니다.

                                                                                       -헤르만 헤세-












深入淺出” (심입천출). 깊이 들어가 얕게 나온다. 어려울수록 쉽고, 모를수록 어렵다. 세게 공부해서 쉽게 풀어낸다. 공부가 깊어야 설명이 간결하다. 자기가 잘 알아야 남도 쉽게 이해한다. 말이 현란한 것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한 번 들어 알기 어려운 말은 옳은 말이 아니다. 제 속이 빈 것을 남들이 알아차릴까 봐 말이 많아진다. 남이 나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려고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두드려보면 빈 깡통이요 알곡 없는 쭉정이다......

 

 

  ‘일침’ (정민 저서) 이라는 책을 읽다 선생으로서 지낸 세월의 반성에서 시작하여 함께하시는 우리 선생님들이 세일학원의 명성에 부합 하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거듭 당부드리는 말씀입니다. 인사말의 기회를 빌려 우리 세일교직원 전체는 최고의 실력과 따뜻한 인격을 갖춘 모습으로 학생들 앞에 서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으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무엇보다도 우리 학생들의 학습 공백이 커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욱 꼼꼼하고 세밀하게 우리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두 배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더욱 훌륭한 학원의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음에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